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강원도 최전방 부대서 육군 하사 숨져… 부대원들 "총성 들었다"
구독
채나연 기자
I
2025.08.23 16:11:5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군, 민간 수사기관과 사고 경위 조사 중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서 육군 하사가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장병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육군 2군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7분께 강원도 내 한 최전방 부대에서 육군 하사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군 헬기를 이용해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날 오전 9시 31분께 사망했다.
부대원들은 A씨 발견 직전 부대 내에서 총성이 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부대원들 민간 수사 기관과 진술 등을 토대로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
“자판기서 ‘무료 생리대' 뽑아 써요”…사각지대 없앤다(종합)
“예쁘니까 무죄? 취소”…‘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에 벌어진 촌극
천만 영화 옥에 티?…'왕사남' 호랑이 CG, 결국 수정
전북 임실서 할머니와 아들·손자 등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