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유익균 증식과 배변활동을 돕고, 쌀즙과 나타데코코를 함유해 빈속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식물성 유산균 쌀`에 담긴 김해산 쌀즙 1만2000㎎은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물만을 사용해 생쌀을 곱게 갈아 미음처럼 걸쭉하게 만들어 위에 부담이 없고 소화가 잘된다.
사과 3개 분량에 해당하는 5000㎎의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어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준다.
고주식 풀무원녹즙 제품 매니저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아침을 거르면 사고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위에 부담이 없는 `식물성 유산균 쌀`이 빈속을 채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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