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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인원 감축을 목표로 현재 담당 임원들이 대상자들과 면담을 진행 중이며, 일부 직원의 경우 면담 당일 퇴사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명예퇴직으로 퇴사하는 직원들에게 회사는 최대 연봉 2년치(24개월)에 해당하는 위로금과 자녀 학자금 등을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경영 효율성 증대와 인력 효율화를 위해 명예퇴직을 진행 중”이라며 “주로 50대 이상 고연차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8조92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증가했음에도 당기순손실이 336억원에 달해 적자로 전환한 바 있다.
회사는 지난달 임원급을 대상으로 20%가 넘는 대규모 인원 감축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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