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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밀리의 서재와 조정석은 광고 외에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조정석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인 기욤 뮈소의 ‘인생은 소설이다’, 신승건의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를 이날 공개한다. 회원들은 회원 참여형 책 추천 코너인 ‘이럴 땐 이런 책’을 통해 조정석에게 책을 추천할 수 있다. 조정석이 직접 읽은 오디오북, 회원들이 조정석에게 추천한 책 등은 ‘조정석의 서재’를 통해 게재된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는 “진실성 있는 연기로 마음을 움직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조정석 배우와 300만 회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밀리의 서재가 보유한 10만 권 속에서 나만의 인생책도 찾고 독서를 통해 더욱 멋진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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