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POSTEC)은 3위를 차지했고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각각 4위와 8위를 차지했다.
로이터통신은 2016년부터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와 공동으로‘로이터 랭킹-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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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모두 1,000개의 특허를 제출해 79.8%의 특허 성공률을 보였다. 상업적 영향력 또한 59.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상위 10개 대학 중 KAIST를 포함한 4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포스텍(POSTEC)은 작년 4위에서 1단계 상승한 3위를 차지했고 작년 2위와 5위를 차지한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올해 각각 4위와 8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75개 대학에 이름을 올린 국가별 대학 수를 보면 홍콩을 포함한 중국이 27개 대학으로 1위를 차지했고 20개 대학이 이름을 올린 우리나라가 2위, 일본이 19개로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호주(5개), 싱가포르(2개), 뉴질랜드(1개), 인도(1개) 순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