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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과 지원활동,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1% 기부, 다문화 가정 분유 및 이유식 지원 등 저출산·저소득·다문화·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외계층의 건강과 영양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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