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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GV70 계약을 전국 영업소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GV70은 개별소비세 감면 연장으로 16일 공개한 것보다 90만~100만원 가량 가격이 낮아졌다. 시작가의 경우 △가솔린 2.5 터보 4880만원 → 4791만원(89만원↓) △3.5 터보 5830만원 → 5724만원(106만원↓) △디젤 2.2 5130만원 → 5036만원(94만원↓)으로 내려갔다.
정부는 내년 6월까지 차값의 5%인 개소세를 3.5%로 낮춰추는 감면 혜택을 연장하기로 했다.
제네시스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엔진 △구동방식 △외장컬러 △휠/타이어 △내장 디자인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등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을 GV70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이에 따라 GV70 구매 시 필요한 사양만 골라 개인 맞춤형 상품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구매 고객에게만 제공하는 세차, 다이닝 등의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인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GV70 구매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화) 글로벌 디지털 공개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 GV7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는 첫번째 중형 SUV 모델로 △가장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 △제네시스 고유 여백의 미를 가장 극적으로 살린 운전자 중심의 내장 디자인 △럭셔리 SUV다운 안정적인 주행감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동력성능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