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현대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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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종오 기자]현대건설은 지난 26일부터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명이 매일 2인1조로 종로·서대문·중구의 거주아동 40여명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하는 ‘희망도시락 나눔 활동’을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총 293명의 아동을 지원해온 이번 나눔 활동은 내년 1월25일까지 5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1일 서울 효제동 수도조리제과학원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와 아동들이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