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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초특가’ 코너를 운영해 일부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삼성전자·LG전자 에어컨, 노트북 등 주요 가전이 대상이며, 일부 일정에는 100원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제품군도 포함했다. 뱅앤올룹슨 오디오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등 일상형 가전부터 하이엔드 제품까지 한 번에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드별 혜택도 강화했다.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통해 매일 참여 브랜드를 바꾸며 할인과 쿠폰, 사은품을 제공한다. 다이슨, 애플, 하이센스, 위닉스 등 주요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라이브 커머스도 병행한다. ‘쿠팡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제휴 카드 결제 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테마형 큐레이션도 확대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게임기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선물 추천 및 급상승 상품 코너를 통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쿠팡은 할인과 콘텐츠, 결제 혜택을 결합해 체류 시간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가족 선물과 혼수 가전 수요를 고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배송 서비스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