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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남편인 딕펑스 김태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 3개월 만에 예비 부모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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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은 1987년생, 최현수는 1999년생으로 12세 차이다. 김태현은 지난 2010년 딕펑스로 데뷔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세를 탔다.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power by perplexity
올해 9월 결혼
SNS 통해 임신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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