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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까지 경남 전역에 시간당 최대 80mm 폭우가 예보돼 있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산청군은 하천 범람과 침수 우려가 큰 지역 주민들을 이날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경상남도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1단계로 격상했다. 자연재난과 재난상황 등 풍수해 대응 부서 공무원 33명을 긴급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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