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대전 노은지구에서 분양해 높은 청약률로 인기를 끌었던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의 일부 잔여물량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한화건설이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서 분양중인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최고 66.26대 1,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내 전 주택형이 마감된 바 있다. 이 아파트는 올해 대전 뿐만 아니라 전국 부동산 시장의 ‘핫 이슈’로 자리매김했으며 전문가들은 대전 과학벨트 유치 발표와 세종시 개발이 더블 호재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계약률도 단기간에 90%를 넘어섰다. 특히 최근 발표된 대전 도안신도시 분양가가 900만원 안팎으로 결정되면서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계약률도 더 높아지고 있다. 노은지구라는 명품 입지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평균 분양가가 900만원 초반대라서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대전에서 노은지구는 둔산지구와 더불어 최고의 주거 선호지역이자 교육환경이 좋은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 지상 35층 17개동 규모로 주택형별 세대수(전용면적)는 84㎡ 1,465세대, 101㎡ 320세대, 125㎡ 100세대 총 1,885세대(1블록 887세대, 2블록 998세대)로 건설되는 대단지다. 이 아파트는 과학벨트 유치가 확정된 대전 대덕지구에서 가까워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전매제한이 없다. 대전에서 인기가 높은 노은지구에 위치하고 지하철 반석역과 가깝다.
또한, 한화건설은 대전 노은 꿈에그린을 교육으로 특화한 단지로 선보였다. 이 아파트는 최고의 주거 선호지역이자 교육환경이 좋은 노은지구 내에 위치하며 인기가 높은 반석초등학교 배정이 확정됐다. 또한 대치미래교육㈜과 계약을 맺고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대치 에듀센터’를 설립해 대치동, 도곡동을 비롯한 서울 강남권에서 현재 수업을 진행중인 학원장 및 강사들이 참여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한화건설은 입주 후 2년 동안 비용을 일정부분 부담하여 사교육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대전지하철 1호선 반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 진출입도 쉽다. 아파트 주변은 매봉산과 갑하산 자락이 감싸고 있으며 아파트 단지를 앞에 두고 반석천이 흐르고 있어 전통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단지 내 생태면적률을 30% 이상 확보했으며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1.5km의 산책구간과 Green Bike Station(자전거 보관소) 구축을 통해 친환경 공용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친환경 예비인증과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을 만족시키는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분양문의 : 1644-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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