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사장서 또 안전사고…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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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기자I 2025.08.23 15:34:39

20m 높이서 떨어져…경찰, 사고 경위 조사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한 종교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4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1분께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건물은 층고가 높아 A씨가 추락한 옥상 높이는 약 20m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추락 직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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