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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공감 모니터단, 청주 수해현장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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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07.21 08:38:31
사진=경기도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제6기 경기도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20여명이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수해지역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자원봉사는 지난 18일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충북 대표가 시·도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택 침수, 인명 피해 등 충북 지역의 심각한 호우 피해 상황을 알리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모니터단은 수해민들이 피해를 딛고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전국 시·도에서 모인 모니터단 200여명과 함께 수해를 입은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복구에 적극 동참했다.

도는 긴급하고 촉박한 공지기간으로 20여명의 인원만 참석했지만,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 문의가 늘어나 향후 2,3차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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