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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집에서 즐기는 HMR '돼지직화구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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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7.05.22 09:06:00
(사진=CJ푸드빌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CJ푸드빌의 한식뷔페 브랜드 계절밥상은 인기 메뉴 ‘돼지 직화 구이’를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전 매장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13년 계절밥상 론칭과 함께 선보인 돼지 직화 구이는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를 즉석에서 구워 쫄깃하고 고소한 맛으로 계절밥상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메뉴다.

계절밥상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돼지 직화 구이의 포장 판매에 대한 효청이 커지자 지난해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해 올 초 문정점 등 2곳에서 시범 판매를 시작했다.

그 결과 목표 대비 3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 정식 출시에 앞서 관능평가 등 소비자 조사도 병행해 제품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계절밥상 가정간편식은 ‘돼지 고추장 구이’, ‘돼지 간장 구이’ 2종이다. 제주도에서만 나는 토종 종자 ‘제주푸른콩’으로 만든 ‘제주푸른콩장’을 사용한다. 껍질부터 푸른색을 띄는 제주푸른콩을 더한 간장, 고추장은 짠맛은 덜하고 은은한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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