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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적 취약계층과 대출금 일시상환의지가 있는 채무자에게는 감면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일호 중진공 기업금융이사는 “중진공은 부실채무자들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채무조정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가피하게 채무불이행자가 된 기업인들의 채무부담을 경감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30일까지 4회 걸쳐 캠페인
상환의지 있는 차주 대상 채무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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