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구조조정, 일자리 감소 등의 대안책으로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이 몰려 박람회장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교육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에듀플렉스가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람회에서 상담을 맡고 있는 임승범 팀장은 “기존에는 대형 학원과 온라인 교육사업이 교육 시장을 이끌어 갔지만 지금은 동기부여를 통한 자기주도학습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교육 사업은 안정적인 수입확보와 경기흐름을 크게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창업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며 “보습학원을 운영하다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중고생의 자녀를 둔 학무모, 예비창업자 등의 상담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고 설명했다.
◇ 올해 안 120여개 오픈 목표
에듀플렉스는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자기주도학습 선두기업으로 창업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 메가스터디의 초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와 제휴를 체결해 온오프라인 결합상품인 ‘M-플렉스 튜터링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등 마케팅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전국에 70여 개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120여개의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교육 프랜차이즈 업체는 에듀플렉스를 비롯해 고려e스쿨, 와이비엠홈스쿨, 이보영의 토킹클럽, 정철어학원주니어, 윤선생영어교실, 아발론 등 총 152개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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