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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스튜디오 지브리 '라틴재즈'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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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19.05.30 09:04:42

7월 20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7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일본 문화계의 두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예술 속 음악을 만나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7월 20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과 2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는 ‘하루키, 라틴 지브리를 만나다’를 통해서다.

하루키의 소설 속에 나오는 음악과 미야자키 하야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라틴재즈’로 선보인다. ‘이웃집토토로’ ‘마녀배달부키키’ ‘원령공주’ OST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칼럼리스트이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안두현이 지휘를 맡았고, 일본 라틴음악의 거장 모리무라 켄과 그의 라틴재즈밴드가 직접 내한해 연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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