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은 공항 내 카운터에서 이날부터 8일까지 나흘 설 세뱃돈을 담을 수 있는 봉투를 국내선 이용 손님에 한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 직원들은 한복을 입고 공항을 찾는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기내에서도 캐빈승무원의 설맞이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설날 당일인 8일에는 모든 항공편에 설맞이 기내방송이 실시하며 부산에서 출발하는 전 항공편에 한과 등 특별 간식이 제공된다. 일부 항공편에서는 한복을 입은 캐빈승무원이 탑승해 승객을 응대한다.
에어부산은 “설 명절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떠나는 손님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매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며 “에어부산과 함께 편안한 여행 되시고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에어부산, 올해 첫 캐빈승무원 공개채용 실시
☞ [포토]에어부산 승무원 "떡국 배식해드려요"
☞ 에어부산 승무원 "따뜻한 명절 되세요"..봉사활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