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고객과 함께 ‘창립 30주년 페스티벌’ 연다

이다원 기자I 2025.05.12 09:23:51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6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
차량 전시부터 체험 프로그램까지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6~8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BMW, MINI, 모토라드의 과거·현재·미래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 BMW, MINI, BMW 모토라드의 대표 차량을 전시하며, 헤리티지 모델과 함께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BMW 뉴 1시리즈 및 2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고성능 M 및 JCW 모델 택시 체험, 드리프트 쇼, 콘서트, 라이프스타일 제품 판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드리프트 쇼, 콘서트, 라이프스타일 제품 판매 등도 진행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행사를 6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7일과 8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며, 여유로운 관람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VIP 라운지도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BMW 밴티지’ 앱을 통해 유료로 구매 가능하다.

BMW 그룹 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페스티벌’ 개최. (사진=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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