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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명 연구원은 “스판덱스·폴리테트라메틸렌글리콜(PTMG)은 40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 줄었다”며 “스판덱스 판매량은 9월 중국 부양책에 따른 견조한 판매에도 중국외 지역 비수기 영향으로 전기대비 2% 감소했다. 판가는 BDO(원재료) 하락으로 약보합세 기록하며 스프레드가 둔화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나일론·폴리는 더딘 업황 회복 속 일회성 영향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며 “무역·기타는 견조한 철강 판매 등으로 외형 성장(+5%)했으나 환율 상승 영향으로 감익(-35%)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소멸 및 네오캠 반영 등으로 604억원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42% 증가할 것”이라며 “스판덱스는 연초 비수기에도 춘절 이후 수요 회복 및 신규 공장 가동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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