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2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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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조국혁신당 창당을 이끈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새 대표에 선출됐다. 지난해 12월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수감되며 대표직을 내려놓은 지 약 11개월 만이다.
조 대표는 이날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찬성 98.6%의 득표율로 당대표로 선출됐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지 100여 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