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WS 서밋서 'AI 클라우드 전략' 발표

최연두 기자I 2025.05.19 09:34:10

플래티넘 스폰서로 행사 참가
강종호 부사장 등 주제 발표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베스핀글로벌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한 연례 기술 행사인 ‘AWS 서밋 서울 2025’에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전략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상원 베스핀글로벌 이사가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행사에서 ‘헬프나우 오토MSP’ 주제로 발표했다.(사진=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전시 부스에서는 오토MSP, 에이전틱 AI 플랫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프레임워크 등 헬프나우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아마존 베드록을 활용한 기업의 AI 전환 방안과 함께 클라우드 거버넌스 전략과 통합 보안 모델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컨설팅 자리도 마련했다.

서밋 발표 세션에서는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부사장이 업무용 AI 에이전트 생성과 연동 사례를, 구상원 이사가 클라우드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 전략 등을 소개했다.

윤현집 베스핀글로벌의 마케팅실장은 “고객 중심의 AI 도입과 운영 자동화를 중심으로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파트너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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