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걸이 케이스에는 최장 6시간 동안 녹음이 가능한 장치가 담겼다. 뒷면의 버튼을 위로 올리면 녹음이 시작된다. 목걸이 케이스 앞면에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녹음 중’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시는 현장에서 폭언 등이 발생했을 때 증거를 수집하거나 미리 녹음 사실을 민원인에게 알려 폭언·협박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에게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해 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통해 행정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