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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하는 농할 할인을 진행해 필수 김장 재료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배추(3입/망/국산)’를 6992원, ‘다발무(단/국산)’를 5992원에 판매한다. ‘깐마늘(1㎏/봉/국산)’은 7992원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25년 햇고추로 만든 ‘영양농산 햇님마을 태양초 고춧가루(250g/1㎏)’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각 1만 1900원, 3만 8900원에 판매하고, ‘생굴(100g/냉장/국산)’은 수산대전 20% 할인을 적용해 2360원에 판다.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 수육용(각 100g/냉장/국내산)’은 1990원에 판매하고, 수육용 티백을 함께 구성한 ‘보쌈용 앞다리 KIT(1㎏/냉장/국내산 돼지고기)’는 농할 할인가 1만 5120원에 내놓는다. 한우는 농협과 협업해 저렴하게 선보인다. 한우 DNA검사, 질병검사 등을 통해 기준 이상의 품질만 엄선한 ‘농협 안심 한우 전 품목(각 100g/냉장/국내산 한우고기/1+~1++등급)’을 엘포인트 회원 누구나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겨울 간편식도 선보인다. ‘풀무원 칼국수/수제비/우동 6종(각 2인)’은 2개 이상 구매 시 33% 할인해 개당 5000원에 판매한다. ‘대림/동원/삼진 인기 국탕용 어묵 4종’은 1+1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삼양 봉지라면 전 품목’과 ‘농심 생생우동 2종/납작 떡볶이면&스낵 6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삼립/롯데 호빵 전 품목’은 최대 10% 할인한다.
이 밖에도 롯데마트는 겨울철 방한 아이템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오늘좋은 말랑 극세사 이불/베개/소품류’는 최대 30% 혜택을 적용하고, ‘쉬즈홈 마일드 도톰한 방한커튼(150*230㎝)’은 20% 할인해 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늘좋은 밍크스판/수면 겨울 홈웨어’와 ‘오늘좋은 히트 양말(2매~4매)’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을 제공하고, ‘아동캐릭터 방한 샌들/실내화’는 2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