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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태영 데시앙' 잔여가구 중도금 무이자 혜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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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3.09.24 11:00:13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태영건설(009410)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분양 중인 ‘구리 태영 데시앙’아파트의 잔여가구 신규 계약자에 한해 다음달부터 중도금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리 태영 데시앙은 지하2층~지상18층, 4개동, 총 272가구 규모로 일반 분양분은 170가구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4·1부동산 대책에 따른 5년간 양도소득세 전액 면제 혜택을 누릴수 있다. 전용 74㎡형은 계약이 끝났고, 현재 84㎡형 일부 잔여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중앙선 구리역과 가깝고 단지와 인접한 버스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변역과 잠실역 등을 쉽게 오갈수 있다. 또 토평IC와 구리IC 등이 가까워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백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토평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단지에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수택초와 토평중·고, 구리여중·고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이밖에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좋은 구리지역에는 최근 몇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다”며 “모든 가구가 5년간 양도세 면제 대상이라 중도금 이자 전액지원이 실시되면 계약률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수택동 275-1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4437

▲태영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분양중인 ‘구리 태영 데시앙’아파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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