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늦은 밤 한강 투신한 50대 긴급구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로원 기자I 2023.11.06 09:18:51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서울 가양대교 인근에서 한강에 빠진 50대 남성이 구조됐다.

(사진=강서소방서 제공)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강서소방서는 전날 9시15분쯤 가양대교의 염강초등학교 방향 염창나들목 앞 자전거도로에서 A씨(58)가 강물로 투신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인력 36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물에 빠진 남성을 신고 접수 15분 만에 구조했다.

구조 당시 이 남성은 의식은 있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