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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디지털 챌린지플러스‘는 NH농협은행에서 진행하는 핀테크, 프롭테크, 어그리테크(농업과 기술 결합) 등 농협 특화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관련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업무 공간 제공 및 성장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NH디지털 챌린지플러스’는 작년 1·2기를 선발하여 엑셀러레이팅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3기 운영에 스파크플러스가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스파크플러스는 지난해부터 한국디자인진흥원 및 한국콘텐츠진행원과 삼성넥스트 그리고 페이스북과 함께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선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스파크플러스는 초기 스타트업 육성 전문 아주IB투자 및 스파크랩과 협력을 통해 기업 발굴과 육성 노하우 제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선발 기업은 △양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사무 공간 지원 △투자·마케팅·브랜딩 등 분야별 교육 세션 △데모데이 참가 기회 제공 △우수 기업 초기 자금 투자 △스파크플러스의 제휴 혜택 이용 가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이번 ‘NH디지털 챌린지플러스’를 통해 선정 스타트업의 매력과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모집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4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