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진행한 경산시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의 중립 의무 및 선거 관여 금지 안내 △시기별 제한·금지 행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시 유의 사항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반 사례 등 실제 적발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정책 홍보나 행사 개최 시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는 모호한 사례들을 소개해 실무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후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거법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자체 점검을 강화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은 시민의 신뢰를 시정의 기본”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정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25년 동안 딸 그리워한 아빠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