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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VMH社 한국한정판 공개···‘여행패션의 완성은 캐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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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7.02.26 12:22:34
(사진=신세계백화점)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26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4층 외국인 VIP라운지 리모와 팝업스토어(임시매장)에서 모델들이 ‘리모와(RIMOWA)’ 한국 특별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다.

리모와는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명품 기업 LVMH에서 운영하는 여행가방 브랜드다. 이번 한국 특별 한정판은 경호용 방탄유리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다. 독일 본사에서 직접 디자인·제작했다.

가방 사이즈는 21인치 기내용부터 31인치 대형까지 6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73만원부터 92만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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