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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리딩방 피해신고건수는 약 8000여건, 피해액은 약 7000억원 이상이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틈타 고수익을 미끼로 불법리딩방 사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달 7일부터 경찰청,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공동으로 불법리딩방 근절 및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어스얼라이언스도 금융당국의 움직임에 발맞춰 ‘김영익의 경제스쿨’,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마경환의 채권투자학교’,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대왕개미 홍인기’, ‘경제마스터 곽수종’ 등 어스얼라이언스의 대표적인 파트너 유튜브 채널 전체와 금융콘텐츠 플랫폼 어스플러스, 어스얼라이언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불법리딩방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어스얼라이언스 캠페인 담당자는 “불법리딩방 및 사칭방의 수법이 나날이 교묘해지고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어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등의 채널을 통한 투자 및 거래 요청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어스얼라이언스는 개인 투자자들이 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건전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계속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스얼라이언스는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간다는 회사의 비전에 따라 올해 약 50회의 금융 약자 대상 무료 강연을 개최하며 금융 문맹 퇴치를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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