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025년 자동차산업 지원 예산 확대는 각국의 보호주의가 강화되고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는 미래차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술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4990억원의 금액이 편성됐다. 이는 올해(4425억원) 대비 565억원(12.8%) 늘어난 규모다.
특히 연구개발(R&D)을 위한 금액이 내년 4326억원으로 올해(3925억원) 대비 401억원(10.2%) 늘었다.
강남훈 KAMA 회장은 “정부의 국가전략기술 지정, 미래차부품특별법 제정, 친환경차 세제감면, 구매보조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은 업계가 미래차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반이 됐다”며 “자동차업계도 정부의 확대된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투자를 확대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켜 2030년 미래차산업 3강 달성에 매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