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선 회장이 혜정장학회에 쾌척한 사재 10억원이 장학기금으로 운영된다.
|
지원 내용은 국내외 대학 석·박사 학위, 온오프라인의 MBA 및 일반교육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해외에서의 석사학위 이상의 과정과 MBA 과정도 지원, 안국약품의 글로벌 핵심인재를 육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어준선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한마음장학회를 설립, 매년 충북 보은군내 청소년들에게 학력신장과 사기진작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중앙대학교에 약 20억원 상당의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우수 인재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펼쳐왔다.
▶ 관련기사 ◀
☞'푸로스판의 배신'..안국약품, 손해배상 피소
☞안국약품, 獨 Engelhard社가 163억원 규모 배상청구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13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