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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컨시어지의 운영시간은 백화점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신세계백화점 앱 비아신세계 코너에서 상담 신청 후 방문 약속을 잡고 이용할 수 있다.
트래블 컨시어지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는 여행 관련 인형 키링을 증정하고, 여행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김해공항에서 인천 혹은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트래블 컨시어지를 운영하며 고객 수요를 파악한 후 향후 더 많은 점포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12일부터는 비아신세계 론칭 100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우선 이달 한 달간 신세계 하나카드를 통해 여행 상품 1000만·2000만·3000만·5000만·7000만원 결제시 3%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4일까지 인스타그램 비아신세계 공식 계정에서 진행되는 100일 기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2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고객들의 큰 관심 속에서 론칭한 비아신세계가 100일을 맞이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좋은 반응 덕분에 오프라인 상담 창구까지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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