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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입법 주제로는 △기후위기 극복 △지방소멸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 등 3대 의제를 다룬다.
개막식은 23일 오전 10시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아기 기후소송 청구인 한제아양, 거창 청년마을 사업 운영자 박영민 덕유산고라니 대표, 이철빈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시민 대표로 나서 경험과 입법 제안을 직접 밝힌다.
박람회 기간 동안 국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민생시민의회’ 등 국민참여 프로그램, 국회·정부·지자체·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우수 입법·정책 홍보 부스, 전문가 정책 토론회와 강연,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24일에는 지방의회 라운드테이블, 정당정책 배틀이 열린다.
이후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와 폐막식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행사 기간 모아진 국민 의견이 국회의장에게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우 의장은 “국민이 겪는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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