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투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736억원, 영업이익은 2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각각 12.4%, 36.5% 하회한 규모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아이허브 선블럭 부진, 아마존 경쟁심화로 인한 단가 하락,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발주 위축으로 미국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 감소했다”고 했다.
이어 “급격한 매출 증가로 인한 운영 미숙과 11월 긴 연휴 여파에 중동이 일시적으로 부진했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어닝 쇼크를 냈지만, 비중을 늘려 1분기 실적을 기다려도 부담없는 가격대라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미국 이외, 유럽 및 중동 지역의 고성장과 오프라인의 빠른 성장이 고무적”이라며 “지역 및 채널 균형으로 K뷰티 글로벌 모멘텀 흡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2개월선행 주가수익비율이 11.2배 수준으로, 1분기 실적이 의심스럽다고 해도 조금 비중을 늘려 놓고 1분기 실적을 기다려도 부담 없는 가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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