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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기술원 식품안전센터는 올해 FAPAS의 유해물질 국제 숙련도 평가 중 ‘잔류농약’, ‘중금속’, ‘당류’ 총 3개 항목 평가에 참여했다. 잔류농약 부문 85개 기관, 중금속 부문 32개 기관, 당류 부문에서 66개 기관이 평가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풀무원은 잔류농약 10개 성분과 중금속 및 당류 각각 4가지 성분 분석 능력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
각 분야에서 풀무원기술원 식품안전센터는 FAPAS 평가에 참여한 각 기관들의 분석 결과 값을 비교한 표준점수(Z-Score) 오차범위 2점 이내 결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준의 식품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2 이내 결과를 기록하는 곳에 한해 분석기술의 적합함을 인증한다.
이상윤 풀무원기술원장은 “이번 국제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풀무원의 식품 분석 능력이 글로벌 수준임을 입증받았다”며 “풀무원의 우수한 국제 공인 식품 분석기술 역량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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