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아시아 순방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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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년 6월 판문점 군사분계선 북측 지역에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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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박 5일간의 아시아 순방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일본·한국을 차례로 방문하는 아시아 순방에서 김 위원장과 회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0일 부산에서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