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앤이 코리아는 단독으로 투자하는 텐트폴 드라마(제작비 100억 원 이상)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의 제작 투자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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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이 코리아는 지난해 ‘편의점 샛별이’와 ‘드라마월드’를 시작으로 드라마 제작 투자 워밍업을 마쳤다. 특히 ‘편의점 샛별이’는 에이앤이 네트웍스만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수혜를 받으며 아시아 내에서의 독보적 흥행은 물론 큰 수익까지 거두는 성과를 냈다.
특히 에이앤이는 TV 네트워크를 백그라운드로 두고 있는 만큼 국내 TV와 전 세계 191개국 1억 6000만 명을 보유한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에서도 작품을 선보여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단독 제작 투자하는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또한 아시아는 물론 북미까지 동시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가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강점을 최대한 살려 글로벌 메이저 스튜디오의 리메이크까지 노려본다는 계획이다.
에이앤이 코리아는 글로벌 유니크 브랜드 라이프타임,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히스토리, 디지털 스튜디오 달라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콘텐츠를 비롯, 새로운 창작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차별화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