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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부산 청년회의소와 지역사회 발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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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6.05.02 0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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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골든블루는 지난 1일 부산 사직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부산지구 청년회의소(부산JC)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골든블루는 부산지구JC 내 20개 로컬JC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 부산지구 JC 한문갑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1999년 한국인 최초로 JCI(국제청년회의소) 세계회장을 역임한 최용석 부회장은 “골든블루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회사”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구성원 간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한국청년회의소에 1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비인기 스포츠 종목인 정구를 활성화기 위해 ‘골든블루 정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공헌활동도 수행 중이다. 지난 3월에 창단한 ‘골든블루 골프단’도 우승상금의 36.5%의 기부금을 조성해 매년 연말 지자체와 자선단체를 통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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