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일 브랜드도 할인"…신세계百, ‘컨템포러리 위크’ 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지우 기자I 2025.09.23 06:00:00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등 할인
금액별로 리워드·사은품 제공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에서 일명 ‘노(NO)세일’ 패션 브랜드들도 참가하는 대규모 패션 행사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전점포에서 ‘컨템포러리 위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는 물론 국내패션, 어반캐주얼 등 120여 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SI), LF(093050) 등 120여 개 패션 브랜드도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먼저 평소 할인을 진행하지 않는 참바버, 송지오옴므, 질스튜어트뉴욕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10% 할인한다.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중 에르뎀, 엠포리오아르마니(오는 26~28일), 이자벨마랑 등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 산드로에서는 60/100/200만원 구매 시 각각 3/5/10만원을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에선 신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멤버쉽 행사와 사은품도 있다. 라코스테우먼의 경우 멤버십에 가입하고 제품을 구매한 신규고객에게는 텀블러와 타울을 증정한다. 또한 멤버쉽 등급에 따라서 골드 등급은 3만원 할인(30만원 이상 구매시), VIP 등급은 5만원 할인(40만원 이상 구매시)을 받을 수 있다.

지고트와 아이잗컬렉션에서는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그래픽 사각스카프를 증정하고, 신상품에 한해 최대 20% 할인도 제공한다. 쌤소나이트는 6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브랜드 장우산을 선물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신백리워드를 돌려주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신백멤버스에 가입을 하고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로 단일 브랜드에서 60/100/200/300/50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각각 4/7/14/21/35만 ‘신백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신백 리워드를 신세계백화점에서 3개월 이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공식 앱에서 60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 가능한 3만원 할인 쿠폰,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5만원 쿠폰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노세일 브랜드는 물론,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 고객들을 위한 대잔치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다양한 할인 행사와 혜택을 통해 선선한 가을철 자신에 맞는 신상 패션들을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