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 ‘브레인치즈’,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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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4.14 09:08:4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주식회사 브레인치즈(이하 브레인치즈)는 신용보증기금의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퍼스트펭귄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제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보증 및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브레인치즈가 개발한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은 화재, 연기, 안면 인식, 낙상, 사람 수 카운팅 및 흉기 소지 탐지 등 다양한 알고리즘을 통해 안전한 사회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다양한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브레인치즈는 향후 3년간 최대 30억 원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존 영상관제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민재 브레인치즈 대표는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지원을 발판 삼아 고객군 확대와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힘쓰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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