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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는 전날 한국신용평가의 정기평가를 통해 장기신용등급 전망이 BBB+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0일 한국기업평가의 장기신용등급 전망 상향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신용평가는 등급 전망 상향배경으로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물류시장 호황과 재택근무 확산에 따른 IT기기 렌탈 수요 확대 등으로 파렛트사업 부문과 IT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 지속 및 이익규모 큰 폭 증가 △부실 자회사에 대한 익스포져(Exposure) 정리로 계열 사업에 따른 이익변동성 및 손실 부담 경감 △구조조정 과정에서 매각이익이 크게 발생하면서 자본규모가 증가하고 계열사 전반의 차입부담이 크게 축소되는 등 재무구조 개선 효과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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