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행사 기간 동안 교직원 식당에 비치된 나눔박스 모금함에 교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기부자에게는 마스크 스트랩, 신분증 홀더 등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모금액 전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 및 가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행사는 개원 50주년 학술위원회와 사회사업팀이 함께 준비했다.
경희의료원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오승준 학술위원장(의료협력본부장)은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 및 가족을 돕고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무인 모금행사를 준비했다”며 “경희의료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을 위해 최상의 진료 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의료원은 개원 50주년 학술행사를 오는 10월 8일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의학, 치의학, 한의학, 간호학 및 행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병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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