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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이 잦은 부위에는 마모에 강한 케블라 소재를 보강해 내구성을 높였다. 세계적인 지퍼 전문 기업인 YKK의 고사양 방수 지퍼를 장착해 방수 효과를 한 번 더 강화했다.
밀레의 2015년 가을 CF에서 이종석이 착용해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소비자가는 39만 9000원이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아직 한낮에는 기온이 높지만 산은 100m를 올라갈 때마다 0.4~0.7도씩 기온이 떨어지고 휴식을 취할 때 땀이 식으면서 쉽게 체온을 빼앗겨 영상의 기온에서도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방풍 효과가 뛰어난 재킷은 가을 산행의 필수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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