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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입은 그 옷'..밀레, 바람막이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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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5.09.04 09:40:37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종석이 추동 시즌 TV CF에서 착용해 눈길을 끈 바람막이 재킷 ‘그리드 재킷’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리드 재킷은 방풍 효과와 투습력 등이 우수한 고어 사의 윈드스타퍼 소재를 사용했다. 윈드스타퍼는 평방인치 당 약 14억 개의 미세한 구멍으로 이뤄진 얇은 막이 차가운 바람과 눈, 비의 투습을 막고 반대로 수증기 형태의 땀은 내보내, 일교차가 큰 간절기와 쌀쌀한 가을 산행에 특히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찰이 잦은 부위에는 마모에 강한 케블라 소재를 보강해 내구성을 높였다. 세계적인 지퍼 전문 기업인 YKK의 고사양 방수 지퍼를 장착해 방수 효과를 한 번 더 강화했다.

밀레의 2015년 가을 CF에서 이종석이 착용해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소비자가는 39만 9000원이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아직 한낮에는 기온이 높지만 산은 100m를 올라갈 때마다 0.4~0.7도씩 기온이 떨어지고 휴식을 취할 때 땀이 식으면서 쉽게 체온을 빼앗겨 영상의 기온에서도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방풍 효과가 뛰어난 재킷은 가을 산행의 필수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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