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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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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4.05 15:15:52

김삼련 씨 별세…향년 75세
서울성모병원에 빈소 마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다이나믹듀오 개코(사진=뉴시스).
개코는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개코의 부친상 소식이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먼저 알려지면서 추모글이 SNS에 오르고 있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 장지는 경기 고양 설문동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2000년 최자, 커빈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 CB매스로 데뷔했다.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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