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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도미노피자는 2일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진행된 한강 힐링 나눔 체험 프로그램에 파티카를 보내 피자를 전달했다.
‘한강 힐링 나눔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관광재단과 서울경제진흥원이 비영리법인 CIK와 연계해 운영된 행사로 도미노피자는 참가한 장애아 및 가족 40여 명에게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을 통해 피자 간식을 지원했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전국을 순회하며 맛있는 피자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사진=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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