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연휴 동안 가족들과 즐길 새 김치를 준비하는 고객이 가장 많을 때가 명절 일주일 전이라고 파악했다. 이에 이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에게 최대 혜택을 선사할 수 있는 전략적 가격투자 상품으로 배추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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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기간 이마트는 ‘경기 고시히카리 햅쌀(10kg)’을 정상가 4만 490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단 1인 1포 한정이다.
오는 29일까지 ‘햇연근(봉)’과 ‘파머스픽 새송이(봉)’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0원 할인해 각각 5980원, 2980원에 판다. ‘깐마늘(300g)’은 정상가 3980원에서 20% 할인한 3184원에, ‘깐쪽파(300g)’는 2980원에 판매한다.
제수음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재료도 마련했다. ‘전감용 동태포(500g)’는 20% 할인한 9584원에 ‘육전용 소고기(600g/호주산/냉동)’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1만 8800원에 판매한다. 저탄소인증 사과와 배도 20% 할인한다.
이외 ‘국내산 광어회(360g내외)’와 ‘광어필렛회(1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2만 9386원, 6993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양념 LA식 갈비(800g)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000원 할인해 2만 2980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추석시즌 수요가 높은 송편, 식혜, 모듬전, 떡갈비 등 피코크 제수용품 50여 종이다. 내달 6일까지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 행사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피코크 송편 5종(흰송편/모싯잎/호박/쑥팥/흑임자), 피코크 모듬전 등 전류 7종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 할인하고, 피코크 한우 사골육수 및 곰탕 등 육수 10종, 식혜 4종 등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간편 제수용품의 수요가 매년 명절시즌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마트는 지난 추석보다 상품 종류를 15종 늘리며 구색을 확대했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추석시즌 가족과 함께는 물론 혼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낮추고,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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