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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림픽] 에일린 프리쉐 '북한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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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I 2018.02.18 13:34:30

여자 루지 대표 에일린 프리쉐(독일)가 18일 강원도 평창 용평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대회전 1차전 경기를 찾아 관중석에 북측 응원단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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