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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직접 일자리·주거 맞춤형 정책을 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검토 등을 토대로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근 출생아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대책을 꺼내든 것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이다. 이는 전년 동월 2만151명 대비 13.6% 증가한 수치다. 최근까지 출생율은 20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다만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약 2만6900명이었음을 감안하면 출생아 수는 다소 감소했다. 합계출산율도 지난 1월 0.99명에 비해 2월에는 0.93명으로 다소 감소했다. 이는 통상적으로 매년 1월에 출산이 집중되는 요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진오 저고위 신임 부위원장은 “지금이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의 골든타임”이라며 “우리 위원회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일자리, 주거, 돌봄, 교육 등 시스템 개혁을 위한 인구햇볕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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